pushnote _ 뮤직노트.2014.05.29 17:15

티나 팅 헬셋 and 야수토 다나카

Eternal Story

 

 

 

 

어디서 보니.. 30대에 꼭 해야 할 것들 중 하나가 악기를 배우는 거라고 하더군요.. ㅋㅋ

바쁘고 정신없이 하루하루 빠뜻하게 사는것도 좋지만.. 가끔 여유를 같고 악기 하나 둘쯤 배워보시는 것은 어떻까해서 예전에 음악을 전공한 사람으로써 추천할 만한 악기 두가지가 섞어 놓은 곡 하나를 추천해 봅니다...

 

아~ 악기 불고 싶다! --;;

 

이 곡은..

노르웨이 출신의 미녀 트럼펫터로 유명한 티나 팅 헬셋(Tine Thing Helseth)과 섹소폰 연주자 야수토 다나카(Yasuto Tanaka)가 연주한 Eternal Story 입니다.

 

요즘 자기전에 꼭 듣는 음악 중 하나로 트럼펫 소리와 섹소폰이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죠..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빠이~!

 

 

Posted by 푸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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