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해진 가을피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계절이 바뀔때 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 특히 건조하기 짝이 없는 가을이 다가오면

피부 고민이 하나 둘씩 나타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건조한 느낌이 들고 세안 후에는 당기는 느낌마저 든다.

 

여름엔 장마기간이 있어 공기중의 습한 기운이 피부의 건조함을 덜어주지만 가을은 상쾌한 날씨는 좋지만

건조함이 느껴지니 마냥 좋지많은 않다.

 

 

 이처럼... 건조한 가을엔 어떻게 피부를 관리해야 할까.

        동안은 아니더라도 노안은 되지 않기 위한 가을 피부 관리법을 살펴보자.

 

 

 

 

 

 

point 01. 사막 같은 나의 피부 어떻게?

 

피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수분 밸런스이고, 촉촉함이다.

가장 피하고 싶은 노화와 주름도 건조함에서 오는 것일 뿐 아니라 건조하면 각질층이 일어나거나 두꺼워져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

 

따라서, 기초 화장품 중에서 에센스와 수분크림, 아이크림은 꼼꼼히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작은 물병 하나를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몸 속 수분도 챙기는 것이 좋다. 귀가하면 가장 먼저 건조한 날씨에

날리는 먼지를 세안으로 제거하고, 토너 > 에센스 > 아이크림 > 수분크림(로션)의 순으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point 02. 크림을 아끼지 말고 바르자.

 

화장품을 그져 듬북듬북 바르라는 예기가 아니라... 본인의 피부타입에 잘 맞고 유수분 밸런스가 좋은

수분크림 하나를 사전 테스트를 통해 구입하고, 이 크림을 아낌 없이 바르라는 것이다.

세안 후 깨끗한 피부에 한번 발라주고 다시 10분 정도 지나 모두 스며들면 한번더 발라주면 좋다.

 

 

point 03. 이마와 목에도 신경을 쓰자.

 

무신경해 질 수 있는 이마와 목. 이마와 목은 피부가 앏아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분이다.

인상을 쓴다던가 엎드려 자는 생활습관은 이마와 목에 주름을 키우는 나쁜 습관이다. 미리 알고 고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이마는 자외선 노출이 쉬워 주름이 생기기 쉬우니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목은 비부가 얇고 피지선과 땀샘이 1/3 밖에 되지 않아 항상 유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니...

평소 기초 케어 시 목까지 충분히 발라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Posted by 푸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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