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로 향하는 길은 쭉 뻗은 탄탄대로가 이니다.

심한 오르막길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이다. 몇 발짝 올라간 다음에는

다시 내려가야 하고, 두 발짝 앞으로 갔으면 한 발 뒤로 물러서야 하는 법이다.

 

두 걸음 앞으로 나아갔다가 한 걸음 뒤로 물러설 때 사람들은 대부분 용기를 잃는다.

물러서는 행동을 실패의 징조로 여기고, 그러다가 정말 실패하고 만다.

하지만 그것은 틀린 생각일 수 있다.

한 발짝 물러사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리듬이다. 그 리듬을 거스를 생각 하지 말고

리듬을 타야 한다.

뒤로 물러섰다 해도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걸음을 떼야 한다.

 

앨런 로이 매기니스는 "낙천주의의 위력"이라는 책에 낙천주의자들의 특징에 대해 썼는데...

그 중에서도 보통 사람과 비교했을 때 낙천주의자들의 가장 다른 점은 그들은 언제나 다시 시작할 계획을 세운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추진력이 조만간 바닥나고 말 거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물리학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빼고 모든 기능은 언젠가는 멎는다고,

새로운 힘이 보충되지 않는다면 유기체는 붕괴되고 만다.

Posted by 푸시노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3.04.26 10:36 [ ADDR : EDIT/ DEL : REPLY ]